소개

 

미래세대는 주체적인 사고와 표현이 상실된 교실에서 하나의 답만 일러주는 교육에 의문을 갖거나, 질문하기를 두려워하는 청년으로 육성됩니다.

7~80년대 교과서로 90년대 교사들이 2000년대 아이들에게 정답만을 주입시키는 인큐베이터, 이것이 대한민국교육의 현주소입니다.

 

AI변화의 바람은 교육 현장에도 불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흐름 속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는 미래세대를 육성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건강하고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민주시민이 필요합니다.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가 너무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새로운 교육에 갈증을 느낀 우리 청년들은 다년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민주시민교육을 연구개발하고, 미래세대에게 알려주기 위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민주시민교육은 미래세대가 사회적 감수성과 지능을 겸비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력, 건강하고 균형 잡힌 대안을 스스로 마련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플레이 시드스쿨>은 ‘미래세대가 주어가 되는 사회’를 비전과 미션으로 삼고

청년의 재능과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준비된 주인공을 양성하는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플레이 시드스쿨 대표

홍원희